포토에디터 신규 기능 추가 건
기존의 후기에서 사진 업로드 시 따로 앱 내에서의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타앱의 편집기능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해야했다.
이는 앱의 이탈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포토 에디터 기능을 추가해 보기로 하였다.
많은 기능보다는 일단 기본적인 기능을 기반으로 테스트해보자는 목적으로 그리기, 스티커, 모자이크, 자르기의 기능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스티커의 경우에는 앱의 캐릭터인 셀리와 피아를 활용한 스티커를 제작하였으며,
앱 내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앱에서 노출되는 비중이 적어 이번 포토에디터 내의 스티커로 적용함으로써
브랜딩적 차원에서도 노출하고자 하였다.
이후 상용 배포를 통해 실제 사용자들이 스티커로 얼굴을 가리는 등 해당 편집 기능을
활용한 사진이 올라오는 비중이 잦아졌다.
그 뒤로 2차 업데이트로는 시술전과 후를 편집하여 올리는 레이아웃의 기능 또한
추가하였는데 기존의 사용자들은 드로잉 기능을 통해 시술전, 후라고 직접 써서 올리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이를 좌측, 우측의 영역에 사진을 넣는 레이아웃 기능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였다.
